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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바에서 못쓰게 된 콤팍트등을 수집처리
(모스크바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모스크바에서 못쓰게 된 콤팍트등을 수집처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있다.

시에서는 전구가 전력소모가 적은 대신 수은을 포함하고있으므로 깨지는 경우 중독을 일으킬수 있다는 우려로부터 시적인 콤팍트등수집체계를 세워놓고 못쓰게 된 전구들을 모아들이고있다.

매 구역마다 콤팍트등수집장소를 10~20개씩 꾸려놓고 거기에 전등을 깨지지 않게 넣어 나를수 있는 용기들을 설치하였다. 용기운반은 특별히 제작된 자동차들이 맡아하고있다. 현재 모스크바시내에 이러한 수집장소가 도합 1 300여개 꾸려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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