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8월 23일기사 목록
모스크바시의 보건사업발전계획
(모스크바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모스크바시당국이 수도의 보건부문사업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릴것을 계획하고있다.

시장 쎄르게이 쏘뱌닌이 최근 수도의 2012-2016년 보건부문 발전계획을 승인하였다.

계획에서는 앞으로 4년동안에 세계 여러 나라 수도들의 앞선 보건지표들에 도달할데 대한 목표를 제기하고있다. 그에 따르면 시민들의 예상수명을 74.7살로부터 76.5살로 늘이며 갓난아이의 사망률은 1 000명당 6.1명으로부터 5.8명으로 낮추게 된다. 특히 혈액순환계통질병과 종양을 발견하고 치료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을것이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