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정부의 외국투자가들에 대한 우대정책 등은 중국기업가들에게 투자의 좋은 계기를 마련해주고있다.》고 중국시장학회 비서장 애가개(남자, 50살)가 강조하였다.
22일에 개막된 제1차 라선국제상품전시회에 참가한 비서장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에게 조중 두 나라사이에는 경제교류와 무역거래를 활성화해나갈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올해 조선정부는 중국기업가들에게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 위화도에 대한 투자의 유리한 조건들을 소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풍부한 자원과 우수한 로동력을 가지고있고 외국투자가들에 대한 우대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앞을 내다볼줄 아는 중국의 기업가들이라면 라선경제무역지대에 대한 투자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는 라선경제무역지대의 경제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있다.
우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전시회가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나는 앞으로 이 지대의 투자환경과 조선경제발전의 미래에 대하여 우리 나라 기업체들과 기업가들에게 널리 소개선전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