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이 어린 쌍운리혁명사적지를 련일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고있다.
쌍운리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뜻깊은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조선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되여있는 력사의 땅이다.
사적지를 찾는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발자취가 어려있는 너럭바위, 샘터와 부대장살림집 등을 돌아보고있다.
그들은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91(2002)년 6월에 다녀가신 녀성구분대의 병실과 식당, 교양실과 량식창고 등도 참관하면서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