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1돐을 맞으며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 입선자들의 종합공연이 23일 평양의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공연무대에 올린 남성독창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녀성독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선언하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무대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과 혁명적락관주의, 강성국가건설에 모든것을 바쳐가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열의를 보여주는 종목들도 올랐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