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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선군령도업적 격찬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날을 맞으며 그이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며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와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은 불패의 혁명무력과 강력한 핵억제력을 가진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되였으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련전련승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네팔신문 《러허쎠》는 조선이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있는 현실은 이 나라야말로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바아니떼에는 성명에서 오늘의 국제적현실은 조선의 선군정치,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가 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선군으로 조선의 국제적지위와 권위는 비상히 강화되고 조선인민의 자주적존엄은 더욱 높아져 조선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로 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강력한 국방력을 가지고있는 조선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더욱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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