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니제르의 마라디, 띨라베리 지역들에서 최근 무더기비가 내려 피해를 입었다.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890여채의 살림집이 파괴되였으며 632ha의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부룬디의 류이기주에서는 19일에 일어난 산불로 20일현재 30ha의 산림이 황페화되였다.
이보다 앞서 한주일전에도 이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60ha의 산림이 파괴되였다.
벨지끄의 하쎌트시에 18일 강한 폭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났다.
비와 우박을 동반한 폭풍으로 3명이 목숨을 잃고 70여명이 부상당하였다.
또한 교통이 마비상태에 빠지는 등 혼란이 조성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