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야기현당국은 가꾸다시에서 잡은 메돼지고기에서 기준수치의 4배이상에 달하는 1kg당 2,200Bq의 방사성세시움이 검측되였다고 밝혔다.
이날 이바라기현의 호꼬따시에서 재배한 벼에서도 방사성세시움이 발견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