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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계인사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와 총서기 까띠 깜뽀스 룐똡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7일 공동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군사연습은 전인류에게 피해를 주게 될 핵전쟁의 불씨로서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온 세계는 조선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책동을 철저히 배격하여야 할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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