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8월 24일기사 목록
인민적인 조선의 정휴양제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각지 정휴양소들이 휴식과 건강증진으로 즐거운 생활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로 더욱 흥성이고있다.

나라의 풍치수려한 곳들마다에 꾸려진 정휴양소들에서는 로동자, 사무원들과 그 가족들이 롱구, 배구, 탁구, 장기를 비롯한 체육오락경기와 료리경연, 노래경연,유람과 해수욕,낚시질 등 다채로운 문화정서생활로 로동과정에 쌓인 피로를 가시며 새로운 활력을 찾고있다.

그들의 정휴양생활은 전적으로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해준다.

로동성 휴양관리국 국장 권필수(남자, 55살)의 말에 의하면 정양소, 휴양소의 관리운영자금은 국가예산에서 지출되며 휴양생들의 려비도 국가가 부담한다.

로동자, 사무원들의 휴양은 봄과 여름, 가을에 하며 농민들의 휴양은 겨울에 한다.

인민들의 복리를 끊임없이 증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에 따라 새 조국건설시기 불과 7개였던 정휴양소가 오늘은 800여개로 늘어났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