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바탕에 대회상징마크가 가운데 큼직하게 새겨져있고 《환영》이라는 글발과 함께 꽃보라로 장식되여있는 선전화에는 이번 선수권대회참가자들을 뜨겁게 맞이하려는 조선의 태권도인들과 인민들의 마음이 반영되여있다.
정의, 평화, 친선, 단결의 리념밑에 진행되는 선수권대회를 형상한 다른 선전화에는 우승컵과 특기동작을 수행하는 두명의 태권도선수, 여러 경기장면들이 편집되여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