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 방문소식에 접한 경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인민소비품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방직공장 로동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생산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평양양말공장, 선교편직공장에서도 일정계획이 훨씬 초과완수되고있다.
락랑봉화피복공장 로동자들은 이달 계획을 거의 마무리하고있으며 경련애국사이다공장, 대동강맥주공장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수성천, 정방산종합식료공장, 창성식료공장, 강계포도술공장, 혜산신발공장,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최고생산실적이 기록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