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씨야련방 씨비리 및 원동지역에 대한 비공식방문이 진행되고있는 요즘 조선인민은 로력적성과로 령도자를 기쁨속에 맞이할 열의에 넘쳐있다.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속에 락랑봉화피복공장에서는 이달 계획수행을 거의 마무리하였으며 평양방직공장의 로동자들은 매일 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전력공업부문의 생산자들은 발전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송배전체계를 개선완비하기 위한 사업에서 련일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굴지의 철정광생산기지인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2호대형원추형파쇄기를 최단기간에 설치할 목표를 세우고 공사를 빠른 속도로 진척시키고있다.
조선의 위력한 대상설비생산기지의 하나인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희천발전소건설장에 보내줄 모든 발전설비생산을 완성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국가과학원의 과학자들도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나가 중량레루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압연기의 중요부분품들을 현대화하기 위한 조종체계를 설계하고 그 제작을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도 단천항 방파제공사가 완공된것과 만수대지구건설자들이 수십일만에 고층살림집골조공사를 끝낸것을 비롯하여 조선의 곳곳에서는 혁신의 새 소식들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