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일에 개막된 제48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 체육경기대회가 평양과 평안남도 평성, 강원도 원산 등지에서 있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륙상, 체조를 비롯한 35개 종목의 경기들이 청소년급과 소년급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축구경기 1, 2부류에서 평양시 남녀선수들이 1등을 쟁취하였다.
청소년급 롱구경기에서는 평양시 남녀선수들이, 력기경기에서는 평안북도 남자선수들과 양각도축구경기장청소년체육학교 녀자선수들이, 수영경기에서는 청춘거리 수영경기관청소년체육학교 남녀선수들이,탁구경기에서는 평양시 남녀선수들이 우승하였다.
소년급 롱구경기와 탁구경기에서는 평양시 남녀선수들이, 수영경기에서는 평양시 해양청소년체육학교 남녀선수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24일 페막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