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에서 4일과 13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는 도서들, 선군조선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국제적권위와 존엄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자주와 평화, 새로운 국제질서수립을 주장하는 조선의 목소리가 국제무대에서 위엄있게 울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안아오신다고 격찬하였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불패의 보루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