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 오스트리아, 스위스단체들과 뻬루와 인디아인사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19일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끝끝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 조선반도에 새 전쟁을 몰아오는 평화의 교란자, 불을 즐기는 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현실은 조선이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킨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같은날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는 결의에서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며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2일 공동성명에서 남조선의 전쟁광신자들은 파렴치한 도발행위들과 비방중상을 일삼으면서 조선을 공격하기 위한 구실을 찾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평화를 바라지만 평화를 절대로 구걸하지는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18일 담화에서 침략자들은 신성한 조선의 한치의 령토도 침범할수 없으며 한포기의 풀도 다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19일 담화에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가 있는 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조선을 감히 건드릴수 없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