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0일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경축모임에서 연설자는 8월 25일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조선인민군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국력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 세우는 만능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반석같은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해외동포들이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조국통일을 위해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더 많은 일을 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어 동포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