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19일 한 담화석상에서 경제발전을 다그쳐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서방의 제재책동에 맞설수 있는 가장 힘있는 무기는 이란인민의 《경제성전》이라고 하면서 그는 적들이 제재라는 무기로 이란인민과 제도를 굴복시키려 하고있지만 전체 인민이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떨쳐나선다면 적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승리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경제문제에 모든것을 집중하여 이 분야에서 활력과 진보를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적들의 심리전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대해 인민들에게 잘 알려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