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베네수엘라대통령 우고 챠베스 프리아스가 최근 한 신문에 발표한 글에서 베네수엘라는 외화예비자금을 대국들의 지시나 국제기구들의 요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나라의 리익에 따라 소비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나라의 외화를 여러곳에 보관하려는 베네수엘라의 조치를 헐뜯는 제국주의자들을 비난하면서 정부는 미국과 유럽에서의 경제위기에 대처하여 거의 110억US$에 달하는 외화예비자금을 브라질과 중국, 로씨야의 은행들에 저축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네수엘라사람들이 사회주의건설을 추진하고 1999년부터 시작한 변혁과정이 적들에게 롱락당하지 않게 하려면 경제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