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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민주꽁고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민주꽁고단체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19일 호소문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방어적》성격의 훈련이라고 여론을 오도하고있지만 이것은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호소문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공화국은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이 없음을 엄숙히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 현실에 대처하여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촉구하는 국제적서명운동에 전세계 진보세력들과 평화애호력량이 적극 참가할것을 호소한다.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는 18일 성명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의 강력한 경고와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의사를 외면한 극히 도발적인 행위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도발을 그 어떤 미사려구로도 정당화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평화를 바라는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의사를 존중하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하며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관계정상화를 실현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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