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당국이 24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민간비행기들까지 리용하여 항공의무후송훈련을 감행하였다.
미군의 협력하에 수원과 대구, 김해에 있는 공군기지들에서 벌어진 이 전쟁연습에 3개의 민간항공업체 려객기, 직승기들과 10개 부대가 동원되였다.
전시동원령선포를 가상하여 민간업체의 려객기들을 참가시켜 유사시 부상자들을 나르는 의무후송훈련을 감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북침열에 들뜬 남조선당국은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하여 전쟁도발책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