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 원로들이 22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선언문을 발표하여 교원,공무원들의 정치적권리를 보장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선언문은 검찰이 진보정당을 후원하였다는 혐의로 1,900여명의 교원, 공무원들을 기소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전례없는 검찰의 기소놀음에 국민들은 과거 군사독재《정권》의 망령이 되살아났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고 선언문은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교원, 공무원들이 정치적권리를 누릴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정부》가 진보세력에 대한 정치적탄압을 당장 중지하며 검찰은 무차별적인 기소를 철회해야 할것이라고 선언문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