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19일 《온 겨레가 하나로 뭉쳐 북침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침선제타격을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남조선 전 지역에서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누가 평화와 통일을 원하고 누가 전쟁을 추구하는가 하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책동으로 얻을것이란 수치와 비참한 참패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온 겨레와 함께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세력의 반공화국대결책동과 북침전쟁연습소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선군조선의 기상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하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