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언론로조)이 23일 집권유지를 위한 당국의 언론장악책동을 반대하여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파업참가자들은 이날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 《정권》하에서 언론이 특정세력의 사유물로 전락되여 친일, 친미독재자들이 미화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한나라당》이 장기집권을 위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특혜를 주는 반면에 다른 언론들을 차별하는 조치를 취하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언론인들이 각계와 힘을 합쳐 집권세력의 언론장악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