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당과 정부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농업생산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고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
국가의 조치에 따라 전문가들이 각지 농촌들에 파견되여 자연피해를 최대한 줄이고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지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저수지 및 농경지수리시설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최근년간 저수지들의 위험개소를 퇴치하는 사업을 조직진행하여 1억 6,100만무의 농경지가 물에 잠기지 않게 하였다.
토지정리사업도 적극 추진되고있다.
전국적으로 지난 1년남짓한 기간에 건설된 다락밭면적은 71만 8,000무에 달한다.
제12차 5개년계획기간 4,000만무의 비탈밭들을 표준화된 다락밭으로 만들것을 계획하고 그 실현에 달라붙었다.
농업과학기술보급과 선진영농기술도입사업이 강화되고있다.
전국각지에서 새로운 우량품종들을 연구육종하여 벼, 밀, 강냉이를 비롯한 농작물의 단위당 수확고를 높여나가는 한편 선진과학기술보급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