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원동지역은 풍부한 지하자원,산림자원,수산자원을 가지고있다.
싸할린주,하바롭스크변강,연해변강에서 개발되고있는 원유와 천연가스는 원동지역경제발전의 주요원천으로 되고있다.
유쥬노-싸할린스크시에 고도기술이 도입된 로씨야의 첫 액화천연가스공장이 건설되였다. 년간생산량이 약 1,000만t인 이 공장이 만가동하게 되면 여기에서 세계적인 액화가스공급량의 5%를 보장할수 있다고 한다.
동부씨비리-태평양송유관의 종점이 나호드까시까지 뻗음으로써 이곳으로부터 유조선으로 원유를 나를수 있는 원동의 원유수출거점이 마련되였다.
원동지역의 수산업과 물고기가공공업발전에도 응당한 관심이 돌려지고있다.
연해변강은 로씨야수산물생산량의 15%를 감당하고있으며 울라지보스또크시와 나호드까시는 굴지의 수산업 및 수산물가공공업기지이다.
원동지역의 도시현대화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특히 2012년에 아페크수뇌자회의가 열리게 되는 울라지보스또크시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로씨야수상 울라지미르 뿌찐은 한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울라지보스또크시가 앞으로 원동지역의 경제,문화,과학 및 교육중심지로 되며 로씨야의 공인된 주요도시들중의 하나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