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경축집회가 방글라데슈, 인디아, 단마르크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방글라데슈 인민련맹, 자력갱생연구소, 인디아 스리랄마할그룹,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의 인사들, 군중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50여년전 김정일각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조선의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스리랄마할그룹 회장은 지난날 국력이 약해 일제의 식민지로 되였던 조선은 오늘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밑에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로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인디아 대외정책연구소, 씨피에스 글로벌상담회사, 인디아스위스학원에서 18일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