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가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군사적도발과 침략위협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사회주의를 고수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선군정치가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은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이 선군정치에 의하여 다져진 자위적국방력으로 미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들을 용감히 물리친데서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 자립, 자위를 확고히 담보하는 가장 정당하고 위대한 정치방식이다.
핀란드조선협회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고야말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