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윅또르 야누꼬비치는 이날에 즈음하여 한 연설에서 정부가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의 복리를 크게 증진시킬것이며 주권기관들을 강화하고 부정부패를 청산하여 우크라이나를 보다 강력한 국가로 건설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국경절을 맞으며 수도에서는 수천명의 군중이 참가한 가운데 경축시위가 진행되였다.
또한 각지에서 음악회와 꽃축전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