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 마자오쉬가 25일 미국이 《2010년 국가반테로보고서》를 발표한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은 국제적인 반테로협조를 지지하고 이에 적극 참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정부는 유엔헌장과 국제법 그리고 공인된 국제관계준칙에 기초하여 국제적인 반테로협조를 강화하고 특정국가, 민족과 종교를 테로주의와 호상 련계시키는것을 반대할것을 일관하게 주장하고있다고 밝혔다.
《동뚜르께스딴이슬람운동》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우려가 마땅히 존중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이중기준을 반대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