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꼴롬비아, 남아프리카, 네팔, 파키스탄에서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업적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에 의해 조선인민은 지난 세기말엽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오늘은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돌진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하이로 곤쌀레스 뜨루힐요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가 있어 사회주의조선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 선군위업을 빛나게 계승하며 선군으로 주석께서 념원하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언급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자기들은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정당성에 공감을 표시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과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