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뷸레찐 제60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전하고 사회주의조선이 걸어온 60여년간은 공화국정권이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으로서의 자기의 강령을 변함없이 관철하여온 나날들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모든것이 흥하는 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려는 인민들의 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고 뷸레찐은 언급하였다.
뷸레찐은 공화국은 인민들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을 자기의 근본목적으로 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정권은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되고있으며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 살 권리와 조건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고있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인민의 나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길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