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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단체,파키스탄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단체와 파키스탄인사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는 24일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제국주의침략세력은 조선반도뿐아니라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평화적인 대화에 대하여 떠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키고있으며 해마다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연습을 벌리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미국이 대화와 협상을 통한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아니라 강도적인 방법으로 조선의 핵억제력을 빼앗아내고 대조선압살야망을 실현할 기회만 노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샤히다 위자라트는 19일 담화에서 전세계에 충돌과 전쟁, 죽음과 파괴만을 가져다주는 정책을 추구하는 미국과 남조선의 침략전쟁연습을 단죄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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