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8월 2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선군혁명령도시작 51돐 경축행사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인디아, 파키스탄,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몽골, 방글라데슈에서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조선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책임자 무함마드 버카트 울라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실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변혁과 기적을 안아오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 오씨에노 스테픈은 50여년간에 걸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으며 경제와 문화, 교육과 보건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기적과 변혁이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련합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열렬히 격찬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