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21일 공동성명을,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정치는 가장 완벽한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성명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고 그 어느 나라 군대와도 견줄수 없는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여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전쟁후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보장될수 있은것은 조선의 군대가 강하기때문이라고강조하였다.
한편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인민을 선군의 길로 령도하심으로써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였다는것은 세계가 인정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의 전취물은 굳건히 수호되였으며 조선혁명의 정치사상적진지와 군사적진지가 더욱 강화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