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외무성 대변인이 25일 미국을 세계에서 주되는 테로지원국으로 락인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이 그 무슨 보고서에서 이란이 이라크의 극단주의자들에게 자금과 무장장비들을 제공하고있다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그는 그러한 주장을 황당한것으로 일축하고 테로활동을 후원하고 조직하고있는 미국이 도리여 다른 나라들을 헐뜯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이야말로 세계적인 테로전파의 장본인이라고 까밝히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만을 놓고보아도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인 테로지원국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