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창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묘를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으로 개건하는 공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이곳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여 싸우다가 전사한 마오안잉(모안영)렬사를 비롯한 중국인민지원군 지휘성원들의 유해가 안치되여있다.
렬사릉원개건을 위한 건설력량이 무어지고 설계와 시공,자재보장대책이 세워졌다.
건설자들은 력사주의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본래의 목조건물들을 중국인민의 미감에 맞게 훌륭히 복원하고있다.
특히 궈뭐뤄(곽말약)가 쓴 현판이 걸려있는 문루를 영구화하고 생동하게 재현함으로써 진실감이 더해지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정각,분수못을 비롯한 여러 대상의 개건공사를 질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
릉원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과 좌우부각상들이 높은 수준에서 재현되고있다.
공사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는 기간에 릉원으로 올라가는 도로포장은 끝났으며 수천㎡의 주차장이 새로 건설되고있다.
강동-회창사이 도로포장공사도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