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6일 기자회견에서 미국방성의 2011년도 《중국과 관련한 군사 및 안전발전》이라는 년례보고서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그는 미국방성이 해마다 이러한 보고서를 발표하여 정당하고 정상적인 중국의 국방건설을 시비질하고 《중국군사위협론》을 퍼뜨리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중국은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중국은 평화적발전의 길로 확고부동하게 나아가고있으며 방위적인 국방정책을 실시하고있다고 밝히고 그는 중국이 군사력을 발전시키는것은 나라의 독립과 주권,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어느 나라에도 위협으로 되지 않으며 어느 나라도 이에 대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