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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선군혁명령도51돐 행사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체스꼬, 타이, 방글라데슈, 인디아, 인도네시아, 먄마, 말레이시아, 나이제리아에서 강연회, 토론회, 좌담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19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 도서, 잡지들,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오스왈도 뻬쉐는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김정일각하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전략전술, 뛰여난 령군술을 지니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수호될것이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선군령도는 조선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 여러 나라의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옳바른 정치방식이라는것을 절감하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신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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