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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영국단체들 홈페지에 기념글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영국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들을 올렸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23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의 혁명적기질과 전투력에 의거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하며 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정치방식이다.

조선에서는 군대이자 곧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다.

선군으로 하여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자주의 성새로 전변되였다.이러한 조선의 모습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우심해지고있는 오늘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선군에 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22일 글에서 오늘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내세우고있는 선군조선은 자기의 위력과 존엄을 과시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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