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크리쉬나 애버타》 22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을 모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시작 51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를 달고 기념글들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선군과 김정일》, 《령도자와 근위부대》,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리유》라는 소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라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 22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게재한 글에서 김정일령도자의 50여년간에 걸치는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은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고 전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21일부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를 시찰하시는 사진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중시》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국제적지위는 비상히 높아졌다고 하면서 많은 나라의 진보적인사들이 조선의 선군정치를 찬양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