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비로 짜오좡, 린이시에서 71만여무의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많은 살림집들이 무너졌으며 교통이 마비되였다.
총피해자수는 43만여명에 달한다.
로씨야 체츠냐의 그로즈느이시에서도 최근 무더기비가 내려 큰물피해를 입었다.
큰물로 600여채의 살림집이 물에 잠기고 2,400여명이 긴급소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