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와 우뢰를 동반한 태풍으로 27일현재 8명이 목숨을 잃고 8명이 부상당하였으며 100만명의 주민들에 대한 전력공급이 중단되였다.
또한 살림집들이 파괴되고 교통이 마비되는 등 혼란이 조성되였다.
그리스의 각지에서도 최근 무더위로 산불이 련이어 발생하여 피해가 났다.
산불로 26일현재 수천ha의 산림이 불타버리고 많은 사람들이 긴급대피하였다.
피해가 심한 2개 주에 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