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수함 《유리 돌고루끼》호에서 발사된 미싸일의 탄두들은 태평양의 지정된 수역에 성과적으로 도달하였다.
이번 발사는 미싸일의 최대비행거리를 확정하기 위한 국가시험의 범위내에서 벌어졌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