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쁘렌싸 라띠나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빌랴 끌라라주에서 철근을 절약하면서도 든든한 침목을 만들수 있는 새로운 생산공정을 꾸려놓고 운영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주에서는 10만 4,000개의 콩크리트침목을 생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