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쌍룡자동차, 한진중공업의 해고로동자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27일과 28일 서울에서 정리해고조치철회, 비정규직철페를 위한 반《정부》투쟁을 전개하였다.
27일 청계광장에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본의 리윤만을 추구하는 업주측이 대량해고를 강행하여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넣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나 현《정부》는 재벌들만을 적극 비호하며 반로동자정책을 추구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각계가 힘을 합쳐 정리해고조치를 철회하고 반역《정권》을 심판하는 그날까지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선언하였다.
28일 독립문공원에서 그들은 또다시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공안당국이 110개 중대의 경찰병력을 청와대주변에 배치하여 살벌한 폭압분위기를 조성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들은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