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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선군혁명령도 51돐 행사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1돐에 즈음하여 기네, 캄보쟈, 뽈스까, 파키스탄, 에티오피아, 인디아에서 토론회, 집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정치의 생활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산총대로 빛나는 조국》,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의 강경책동에 초강경으로 맞서나가는 조선의 당당한 모습에서 선군사상의 불패의 위력을 절감하고있다, 인류의 자주위업은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위원장 브워지메즈 릔꼽스끼는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침으로 삼고있는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있는 한 조선의 국방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망은 확고하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조선은 독특한 선군정치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이 감히 덤벼들수 없는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세계에 알려져있으며 세계인민들의 찬탄을 받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조선인민군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세계의 그 어느 군대와도 대비할수 없는 높은 경지에 이르게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에서 진행된 행사와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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