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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책동 규탄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근로자당, 뻬루벨라스께혁명운동,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 뻬루 김정숙도서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뻬루에 있는 평양문화쎈터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연습책동을 규탄하여 2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한 정세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신랄히 단죄하였다.

성명은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강위력한 군대로 장성강화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군은 국방력이 강해야 평화를 수호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증명해주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모든 국제기구들과 국내조직들이 우리의 요구에 련대성을 표시하리라고 기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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