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행동은 지금 감옥에는 《보안법》에 의해 구속된 민주, 통일인사들을 포함한 900여명의 량심수들이 있다고 폭로하였다.
날로 악화되고있는 감옥에서의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언급하면서 단체는 파쑈악법의 철페와 공안탄압중지, 량심수석방을 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