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특출한 정치실력과 령도예술로 국제관계발전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명예위원장 로베르 샤르뱅은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당당히 시위하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선군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김정일각하처럼 인류를 위하여 특출한 공적을 세우신 위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인류자주위업에 특출한 업적을 쌓으신것으로 하여 그이께서는 국제사회로부터 열화같은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은 성명을 통하여 김정일각하의 중국방문은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보다 확신성있게 전진시키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서기장 뻬뜨로브는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를 방문하시여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관계를 보다 심화발전시키고 두 나라사이의 평등하고 다방면적인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신것은 로조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이 김정일동지의 방문에 최대의 관심을 가지고 앞을 다투어 보도경쟁을 벌렸다고 하면서 이것은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한 산 증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